
서촌 영화루, 60년 노포의 고추간짜장과 웨이팅·주차 정리
서촌 골목, 통인시장 서쪽 입구 앞에 줄이 길게 늘어선 오래된 중국집이 하나 있어요. 1966년에 문을 연 영화루예요. 올해로 60년, 3대째 이어지는 노포라 “청와대에 짜장면을 배달하던 집"으로도 불려요. 간판 하나만 봐도 세월이 그대로 묻어나요. 여기는 매콤한 중식이 당길 때, 그리고 옛날 중국집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께 잘 맞는 곳이에요. 혼밥석도 있고 2층 단체석도 있어서 혼자든 가족 모임이든 폭이 넓어요. ...








